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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22:59
조회: 7,846
추천: 2
(린x) 집팔고 이게 뭔일인가 싶네..투자 명목으로 구입했던 아파트 한 채
전세 뒀다가 2주전에 팔고 쓰잘데기 없이 입주청소까지 해줬다가 개욕먹었는데 세상이 날 억까하는건가 입주청소는 들어오는 사람이 하는게 맞는건데 그걸 그냥 해줘서 조금 미비한게 있으면 직접 하던가 청소 미비하게 된거를 왜 나한테 지랄인건지 서로 언성 높아지고 직접 만나서 멱살까지 잡혔네 와 ㅅㅂ 이게 뭐지 오늘 경찰서까지 갔다가 경찰도 내 편 들어주고 하는데도 사과도 없고 대충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였는데 소주 한 잔 하고 들어오는데 진짜 이건 아닌거 같아서 멱살 잡힌거랑 진짜 전화로 쌍욕 먹은거랑 해서 내일 고소 할려고 세상에 미친사람들 아무리 많다지만 진짜 살다살다 이런 미친 사람은 처음이네 글로 다 옮겨적지 못하는게 억울할 정도 내일 정신과 진단서까지 떼가지고 제대로 고소하렵니다 멱살 잡히면서 좀 긁힌거 같은데 이것도 진단서 나오나? 아 술을 쳐먹어도 잊혀지질 않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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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돈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상대하는게 아니에요 돈으로 상대하는거지.방금 니가 본게 앞으로 니가 나올 세상이고 돈 없는 사람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야 니가 나보다 왜 월급이 적은 이유가 뭔 줄 아냐? 이런 일 있으면 나한테 고자질 하고 내 뒤에 숨어도 된다는 뜻이야. 난 그걸 해결하니까 월급 많이 가져가는거고. 몸 힘든 일은 시켜도 마음 힘든 일은 안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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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