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를 풍미하며 “명절”로 불려온 인사이드 엠

하지만 주구장창 뿌려되는 변신,인형,성물 카드들과
값싸진 카드 값
= 코인도 동일 개념


인사이드 엠 초반의 그런 미친듯이 기대되는 이펙트는 사라졌다.
((물론 줘도 지랄하고 있는것도 맞지만))

인사이드 엠이 정말 명절이고, 그만한 이펙트를 유지하고 싶다면
린엠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맞춘

인사이드엠의 시기별 세뱃돈 상승은 적절히 이루어 져야 할 것인데

초딩 1학년때 세뱃돈 1만원의 황활함이
고딩 1학년때도 1만원에 머무름에
내심 아쉬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