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전변인데 무쌍찍는 형들이 꽤나 보여서 한마디 함.

투기장은 그냥 옛날 리니지 토너먼트처럼 정해진 장비를 셋팅해서 동일한 조건으로 싸우는게 맞는거 같음.
그래야 전략이나 심리전 양상이 생기는데 지금 레이팅 조건이 정확히 어떤 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오늘 해보니까 쌍방 조건이 심각하게 뒤틀린 판은 용캐릭 한두캐릭이 무슨 어린이 다루듯이 휘젓고 다니는 상황을 많이 목격함.
총사 혼자 대포동 미사일 쏘면서 4명 순삭시키는 것도 확인.

P2W 게임이라 스펙의 편차가 어마무시하니까 더더욱  동일 조건으로 해야함.
그럼 이겼을 때 성취감도 더 높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