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에 진짜 1도 관심 없었고 
린m 에서의 PVP 에 관심조차 갖기도 싫어서 
스턴조차 단축창에 없었는데 

이번 투기장 컨텐츠를 계기로 무슨 생각까지 하냐면

명코혜자팩을 사서 전설스턴 / 플라즈마 다이브 배워볼까?
커검을 빨리 팔고 오시창을 사볼까? 심지어 플릭도 안배움 ㅋㅋㅋ
91렙 보상 스킬상자를 다음 본주를 위해 냅두려고 했는데 우라칸이라도 배워볼까?

PVP 는 아예 시도조차 안 해보고 포기했던 유저들에게
아주 살짝이라도 PVP의 재미도 주면서 슬며시 안 해도 될 과금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NC의 이번 투기장은 성공했다고 본다.

벨트 강화 확률 뺴고 ㅋㅋㅋㅋ 
그냥 투기장은 주간 이벤트로 바꿔주고 보상은 조금 낮춰줘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