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2002년 당시 본인 중1~2학년

당시에 피시방이 전국에 깔리고

동시에 리니지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

물론 리니지,바람의나라,스타크래프트

이 3가지 게임이 거의 99% 피시방 형누나아저씨아줌마들이 하던 게임들이다.

리니지를 기억하기로

엔트의열매만 모았던 기억이있다.

피시방비가 당시에도 한시간에 천원.

리니지 100만 아덴에 현금 18만원에 거래가 됬다.

어린 나이이지만 명절에 용돈받으면

6일도에 뼈셋 맞추려고 친구들이랑 돈모아서 조폭같은 아저씨들한테 아덴 사러 갔던 기억이 있다.



이게

2026년에

흥행할거라 보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