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5 14:18
조회: 602
추천: 0
다들 추억 투척하길래 저도 투척중학교 시절부터 했지만 좀 제대로 해본건 고3 졸업이후 친구들이랑..
당시에는 리니지 하면서 무슨 프로그램으로 방송 들으면서 했던 기억도 있는데 방송 내용이 뭐였는지는 가물가물하네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방영할때라 눈의 꽃 들으면서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여담이지만 친구놈 손 깁스했을때 세뱃돈으로 9장궁 사서 엘모어밭에서 사냥하다 손꼬여 죽고 9장궁 떨군거 기억도 나고.. 데스케릭 하나 구매를 했는데 개인혈인거같은 혈창고에 흑왕궁이 있었는데 그걸 판매자한테 돌려준 개병신짓도 했었는데.. 그냥 먹고 배쨌어야했는데 ㅠㅠ 암튼 다들 추억은 하나두개씩 가지고들 계시는군요
EXP
82,037
(0%)
/ 87,001
|
ru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