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 삼촌 손잡고 피시방 다니면서 놀때
제일많이본건 뭐 포트리스 스타 리니지이긴 했슴다
어떤피시방은 가보면 녹조낀줄 알았다니까요 죄다 화면에 녹색이야...그게 요정인줄 나중에 알았음
우리지역은 메틴이 더잘나가고 있었고 사실

난 삼촌때문에 리니지를 안거긴하지만 그때 마지막왕국을 더했고
릴<-- 이건 타격감좋고 재미있었는대 서버불안하고 중간에 그만두게되었고

좀더 시간지나서 라그나로크를 재미있게 했었고

내인생 황금기는 던파 50~60이구간 업데이트시절이 제일 재미있게 했던거같음
결장에 미쳐있기도했고 

아마도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때도 부분유료는 있었고 
이때 아이온이나 다른게임들도 캐시샵오픈해서 정액제 사이에 부분상품을 껴놨던걸로 기억하는대
던파가 생각보다 매출이 어마어마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뭐리니지 하실형님들은 하시겠지만 그옛날 감성은 아닌듯하고 
스턴있는거보니 일단 스킬로 뽑아먹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기도하고
그냥 전 유튭으로 구경이나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형님들 걍 잡소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