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6 13:46
조회: 999
추천: 0
리니지 클래식.저번달 마지막 계정 잔금받고 떠나고 기웃기웃 거리다가. 리니지 클래식 소식 듣고 많은 생각이 들던차 . 요즘 아이온 만 봐도 NC가 정말 많이 바뀔라고 노력하는게 보여 한번더 마지막 속아볼까?? 라는 생각 하루하루 기다리면서 설레는 순간은 3일 과연 어떨까 존나재미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과 추억에 잠긴다. 초등학생 시절 디아블로 하다가 피시방 친해진 삼촌들 땜에 시작한 리니지 그때 만났던 삼촌들 이모들 형들 다 잘지낼까? 시작하면 그 답답한 걸 이겨낼수 있을까? 지금당장 캐릭터 진주,강촐 만 빠져도 답답해 뒤질거 같은대. 몹을 한마리씩 잡아낼수 있을까? 내가 그리워 한건 그때의 지하pc방 의 냄새 , 담배쩐내 , 얻어먹던 짜장면 컵라면 립톤 , 10시가 되면 쫒겨나 던 내가 아닐까. 정말 지금 다시 시작하면 리니지 클래식 재미있을까? 라는 의문점에 마음접고 리니지M 바로템 검색... 나도 싸게 팔았는대 나보다 더윗급 스팩이 팔았던 가격보다 500만원이 싸다.. 심지어 연락해보니 500만원 더빼준다 한다... 이걸 사서 다시 노는게 정답이 아닐까...? ![]()
EXP
198,783
(55%)
/ 210,001
이니수집가
|

릾닚짒갮볎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