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6학년떄 철권 태그 하고 있었음

고딩형이 이었음

폴 붕권으로 한 4~5번 이기다가 느낌 이상해서 져주고 가려했는데 개 쌍욕하면서 계속하라함

그리고 2연승 더했더니 뉴 챌린저 안뜨길래 휴 갔나 했는데 내 자리와서 내 머리채잡고 오락기 기판에 박치기 계속시킴

오락실 사장님 오셔서 말려주셔서 살았음

일산 슈퍼게임프라자 사장님 덕에 아직까지 생존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