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초콜렛
탕후루
마라탕

이런거 몸 상하는거 알아서 누가 사줘도 안먹었는데

두쫀쿠도 대충 알 맛이라서 굳이 먹고싶지도 않지만

이런 유행 돌 때마다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먹어보고 올리고

그런 유행 놀이에 참전하고 싶은 생각조차 안들다보니

이제 나도 늙었나 싶다가도 그냥 성격이 극T라서 그런가

공감은 되는데 남과 공감하는 것 조차 귀찮고 왜 공감을 해야 하는가 싶음

내가 진리인데.

반박 시 TJ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