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에 구페구로 신검 떠와서 조금씩 스펙 업하고 있어.
부케도 악세 맞춰가면서 마검사 광전사 다엘 오만 5층 돌리고 있고,
신검은 90랩에 SP81 경획 230%정도 나와.
다이아 4천개에, 비각 팔면 6천 이상 나오고

요즘 시세는 잘 모르겠는데 1만 다이아만 계산해서 몸은 그냥 얹어주고 팔까 싶거든, 카탈 룬 등 악세는 다 축5 이상이고
9마족검 세공이 10/14인가 그래.
(복구는 8영웅검 계속 9시도 중)

마검사 5수정 끼고 있어서 5카탈 복구해서 55셋 마춰주면 되고
광전이랑 다엘은 스킬 조금씩 늘려가려고 인사이드 스킬북 몰아
주는 중..군주는 혈맹 13랩에서 14랩 업 중이고

신검은 인트 힘 스탯이라 장비는 각인 영웅장비랑 마방 위주로 차고있고, 팔찌 말고는 뭐 사고 싶지는 않아.

방치형으로 하고 있어서 장비 욕심도 별로 없다보니, 습관처럼
1번 부터 7번까지 7케릭 시던 돌리고 밤에는 월드 던져놓고
그냥 자거든. 다른 케릭보다 신검이 좀 답답하다보니 보는 맛도
떨어지고 흥미를 많이 잃었어..

비각하고 다이아 값에 던지면 누가 가져가기는 할꺼 같은데
매일 매일 갈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