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점검 시간을 공지했으면
최소한 그 약속은 지켜야 하는 거 아닙니까?
유저들은 그 시간 믿고 기다립니다. 출근 전에 접속하려고 일찍 일어나고, 밤에 맞춰 기다리기도 합니다.

점검 연장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반복되는 지연과 불확실한 공지 방식이 더 큰 문제입니다.

게임은 회사 혼자 만드는 게 아니라,
유저가 함께 유지하는 서비스입니다.

과금은 칼같이 적용하면서
점검 시간은 느슨하게 운영하는 모습은 솔직히 실망스럽습니다.

약속은 기본입니다.
신뢰를 잃으면 매출보다 더 큰 걸 잃는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