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75렙을 달성하기 직전입니다.
4일동안 쉬지 않고 계속 리세만 했습니다. 
리세하는게 힘든건 아니지만 속도가 많이 느리다보니 
답답하긴 합니다.

하지만
저보다도 느린분이 많다고 생각하며
이 정도면 린벤에서 상위급이라고 위안하며 하니
또 할만합니다.

이제 알비노가 남았습니다. 알비노 2구가 안돌아갈듯하여
1구로 돌릴 예정인데 과연 알비노 총 6시간을 돌릴 경우
몇 레벨을 찍을 수 있을 지 궁금하긴 합니다.

경획은 180%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불요정이며 아덴스킬만 배운 상태입니다.

또 오겠습니다.

오늘 바로템을 구경하다가 불쑥불쑥 좋은 케릭이 나오면
지르고 싶은 그런 제 모습을 바라보고
바로 꺼버리고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하루였습니다.

지금은 제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가장 힘든 싸움일 시기죠..
과연 제가 제 자신을 이길 수 있을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하는데까지 투쟁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