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이드때  아조씨 2명이랑 가영이누나 나오는데  나와서 아나운서 같이 할게 아니라,  초초 귀여운 여성을 앉혀놓고 코스프레도 시키고 그래야 린저씨들이 좋아하는거지 니즈를 이렇게 파악 못해서야...... 
 아나운서 같은 가영누나 앉혀놓으니까 분위기풀려고 노력하는 아저씨 두명에 자꾸 찬물을 얹는 느낌;;

니니지팀은  에쁜데 귀엽고, 코스프레도 부담스럽지 않게 할수있으며 게임에 대해 좀  제대로 아는 사람을 대려오길  바란다.    린저씨의 마음을 해아려 달라 .  가영누나 딱봐도 리니지 안한다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