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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1:55
조회: 2,009
추천: 3
리니지 6년차(40대) 개인적으로 느낀점 써봐요시작은 회사 직원들 추천으로 시작
암기 20만원짜리 군터변신 뱀파인형으로 근댐 60?정도 되는 케릭터로 입문. 그 후 계속 업그래이드 하면 즐기다 접고 돌아오고 반복. 거의 200 ~300대 가격의 케릭만 4848함 나도 쟁이란 걸 해볼까? 1200만원대 케릭을 인수 중립쟁을 함 개털림 진짜 혈에서도 거의 바닥수준 현타 옴 결국 본인의 수준을 느끼고 케릭을 팜 적당한 300만원대 원거리 / 근거리 두 케릭을 삼 이때까지 즐기던 재미와 아에 다른걸 느낌 리세도 재미있고, 마치 처음 접했던 시절로 돌아간 느낌 이제 화려한 게임 손이 많이 가는 게임 등등 귀찮은 게임은 못하겠네요. 클체마다 밸붕이 오고 매크로 이슈 터지고 해도 리니지M만큼 편안하고 재미있는 게임이 없는 것 같아요 다들 재미있게 즐기고 즐깁시다 린엠 만세~!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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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지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