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모두 무탈하시죠
새벽에 잠시 생각에 잠겨 글 하나 남겨보네요.

90년생입니다. 생일 지났으니 만 36세이네요.
지금도 젊다면 젊은 나이지만
지금까지 살아왔던 인생이 길었다고는 생각들지 않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산 세월을 한번더 반복하는 시간이지나면
72세라는게 믿기지 않네요..ㅎㅎㅎ..
나의 젊음과 시간은 영원할거 같다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