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릭간 밸런스만 좀 잘 맞는다면
그냥 상시로 클체내놔도 린엠은 많이 이용하지 않을까? 생각하긴했음. 비용 좀 줄이고 들어가는 재화 좀 줄여서 클체시 지금처럼 개손해보면서까지(스킬같은거) 안해도 될 정도로만 해주면

지금은 애지간한 케릭터도 명코값 클체비 합치면 최소 100만원 언저리이고 스펙 좋을수록 금액은 더 올라가고 장비교체시 변동도 생기는데 그런걸 좀 보완하면 상시로 사람들 이동 많이 하지않을까?

사실 초반 스킬 유학개념때의 클체때는 금액을 좀 지불해서라도 얻어지는게 있다고 느껴서 돈써서 클체했는데
지금은 현재 내 상태가 불합리하단 생각때매 상대적으로 더 불합리한 케릭으로 손해보면서까지 이동해야하고 그게 분기별로 반복되는  상황이 유저들을 불편하게 만드는게 아닐까 싶음.

솔직하게 밸런스 이따구로 똥망으로 운영하면서 클체로 돈 빨아먹는 게임은 엔씨밖에 없는거같긴함. 다른 겜이였으면 디렉터 대국민 사과급으로 욕처먹고 회사에 비상일텐데 엔씨는 그저 멍꿀멍꿀로 들리나봄.

가만 생각해보면 법사는 게임사에서 대체 왜 수량 조절을 하는건지
그것도 이해불가인 부분이기도 한 듯.

서로 물고 물리는 밸런스로 옛날 아이온처럼 치유있고 호법있고 정령있고 수호검성있고 살궁성있고 구렇게 조합하는게 힘든가...

오늘 공성입니다 팟 짜세요
1팟 투사투사투사법사
2팟 투사투사투사법사
3팟 요정요정요정요정
4팟 요정요정요정총사

나머지들은 알아서 짜세요
이런 밸런스가 맞냐고 유저들이 계속 의문 제기하는건데
아마도 이 말 조차 엔씨는 멍꿀멍꿀로 보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