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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8:25
조회: 590
추천: 1
이맛에 투기장합니다.6명이 다이하고 최후의 1:1 근데 초반부터 피가 쭉쭉 빠지자 우리편 한명이 '졋네' 그말을 듣자마자 폰 부서지게 말갱이 눌렀읍니다. 아끼던 수호성 생존기까지 쓰고 딸피에 가까워 졌지만 한끗차이로 이겨버리네요 격수였는데 누군지 모르겠지만 고맙읍니다. 오늘 버스2번탑승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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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