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이 다이하고 최후의 1:1
근데 초반부터 피가 쭉쭉 빠지자
우리편 한명이 '졋네'
그말을 듣자마자 폰 부서지게 말갱이 눌렀읍니다.
아끼던 수호성 생존기까지 쓰고 딸피에 가까워 졌지만 한끗차이로 이겨버리네요
격수였는데 누군지 모르겠지만 고맙읍니다.
오늘 버스2번탑승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