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초창기에 공성은 본토 공성 뿐이였지만

용병제 라는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서버내에서 공성을할때 인원이 부족한 쪽이나

좀더 확실히 밀고 싶을때 쓰는 전략중에 하나 였습니다

켄트성공성 왼쪽팀 참여(15000다야)/ 오른쪽팀 참여(8000다야)

이런식으로 보상다야까지 걸어서 용병들은 비밀투표처럼 똑같이 생긴

캐릭으로만 보이며 한쪽으로 참여후 승리시에 여 참여보상을 엔빵합니다

이같은 용병 시스템은 정치와 당근질로 사람들을 회유 포섭하여

또 다른 재미를 보장했었습니다

지금 이시스템을 본토는 무리지만 기란성과 아덴성에도 써야된다고 봅니다

너무 고착화 되있는 기란 아덴성 공성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런 용병 시스템을 사용해서 더욱 재미있는 리니지m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