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떤 톱스타가 옷값으로 비용처리했다가 국세청에서 걸려서 수억 추징당함. 대충생각에 연예인이니까, 촬영때 입어야하니까 업무연관성이 있어서 비용처리 가능하리라 생각됨.
예전 쇼핑몰 사장들 슈퍼카 뽑아서 촬영용으로 비용처리 했다가 추징당함. 국세심판까지 가도 결국 국세청 승리임.
위에 톱스타도 전담 세무사,변호사 당연히 있었을것이고 당연히 세무사가 비용 털어줬을것임. 근데 국세청 해석은 달랐음. 세무사가 해주는말은 진리도 법도 아님.
근데 올해초 게임에 겁나게 과금하며 컨텐츠하면서 쓰는거니까 비용처리 된다고 열심히 돈을 씀. 대리결제도 현금영수증되니까 나중에 비용처리 걱정없을거라 생각했을듯. 전담 세무사도 비용처리 된다고 얘기해줬겠지.
근데 요즘 나라에 돈이없네... 어떻게든 세금 받아내려고 난리임.
스트리머가 비용처리할게 뭐가있겠음? 스튜디오있으면 임대료. 장비값 차량(공제한도)등등 투네 슈퍼챗 유튜브 수익에 비하면 공제할게 아주 소액임. 과금한거 비용처리 안되면 돈은 돈대로 쓰고 세금도 따로 겁나 내야함.
이미 세금맞고 고장났거나 내년 종소세 때문에 고장날거 무서워서 절어있는 상황일듯.

요약 : 세금잘내자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