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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21:53
조회: 2,629
추천: 1
현 용병시스템은 꼬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민심을 거스르고 세율3%에 통제한 대가다
이러는데 익명이 보장된 공성이니까 가서 마음에 안드는 라인의 반대 측으로 참여하여 싸울 수 있지 그 사람들이 요정-1 기사-1 아닌 자신의 본 아이디로 통제된 사냥터에 가서 통제하지마 **들아 하면서 싸울 수 있을 것 같음? 그럼 무차별 적인 피케이라는 야만적인 시스템이 존재하는 한 당한 측 입장에서는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 라는 야만적인 논리로 내편 아니면 다 적 이러면서 썰어버릴 수 밖에 없는 게임임 데포1의 결과로 대다수의 중립유저들이 얻은 것은 무엇임? 잃은 것만 너무 큰데 독종 꼬장에 사냥도 못하는 결과 아님? 몰론 독종 썰자도 어느정도 되면 그만 두겠지만 결국 이득 본 사람은 용병뒤에 숨어있던 전설뿐임 지켜준다 했지만 이제와서 모르쇠 마치 선거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한 우리네 정치인과 판박이 수정 - 독종에서 세율 1% 였다고 하네요 오히려 세율만 2%더 오른 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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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ngk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