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이뮨 패시브화 필요

 전투 할때 스턴 시 '뮨 소실'이 치명적임

  1. 방어력의 급격한 붕괴: 뮨은 신성검사 생존의 핵심인데, 이게 꺼지는 순간 받는 대미지가 순식간에 1.5배~2배 이상 치솟습니다. 스턴 중에는 물약도 못 먹으니 사실상 확정 사망이나 다름없음
  2. 버프 재사용 불가: 스턴이 풀려도 다시 뮨을 켜기 전까지 영점몇 초의 공백이 생기는데, 요즘처럼 화력이 강력한 메타에서는 그 찰나에 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3. 심리적 피로도: 사냥할 때는 아데나 아끼느라 눈치 보고, 쟁(전투)할 때는 지속 시간 확인하느라 버프창만 보고 있어야 하니 전투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 아데나 및 유지비 부담 감소: 신성검사는 타 클래스에 비해 사냥 유지비(촉매제, 아데나)가 비정상적으로 높습니다. 이뮨이 패시브가 되면 자동 사냥 시 아데나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여 무소과금 유저들의 생존력을 실질적으로 높여줍니다.
  • 스킬 칸(슬롯) 부족 해소: 버프 스킬이 너무 많아 퀵슬롯이 모자란 문제를 해결하고, 전투 시 버프가 풀려 급사하는 위험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타 클래스와의 형평성: 최근 리부트된 클래스(광전사 뇌신 등)는 핵심 방어 스킬이 패시브화되거나 조건 없이 상시 유지되는 추세입니다. 신성검사만 여전히 '사용형 버프'에 머물러 있는 건 확실히 노후된 시스템이죠.

​개선 요청

​단순히 패시브로 바뀌는 것을 넘어, 다음과 같은 시너지를 기대 합니다.

  1. 세인트 이뮨: 디바인(전설)와의 연계
    • ​기본 이뮨은 패시브로 전환되어 상시 뎀감(PVE/PVP)을 제공.
    • ​디바인 습득 시, 특정 확률로 피격 대미지를 무효화하거나 반사하는 효과 추가.
  2. 체력(HP) 비례 보호막 생성
    • ​패시브가 된 이뮨이 단순히 퍼센트 뎀감만 주는 게 아니라, 캐릭터의 최대 HP나 인트/힘 스탯에 비례해 **지속적인 보호막(쉴드)**을 생성해 주는 방식.
  3. 상태 이상 저항 추가
    • ​패시브 효과에 '공포 저항'이나 '스턴 내성'을 소폭 추가하여 '성기사'다운 단단함을 보강.

인챈트 웨폰(크래쉬/카오스)

발동 확률이 낮고 단계별 성능 차이가 모호함.

확정 발동 조건 추가 또는 대미지 계수 대폭 상향 필요

세인트 스턴

타 클래스 스턴에 비해 적중률이나 부가 효과가 아쉬움.

'신의 집행자' 컨셉에 맞춰 스턴 시 방어력 감소나 회복 불가 등 강력한 디버프 추가.

타임 클리어

쿨타임 초기화의 활용도가 한정적임.

특정 주력 스킬의 확장 또는 자동 발동 연계.

세인트 블로우

7회 공격마다 발동하는 조건이 현재 속도감에 비해 너무 느림.

발동 타수 단축(예: 4~5회) 또는 광역 피해로 전환하여 사냥 효율 극대화.

세인트 이뮨

유지비(아데나)가 많이 들고 방어 성능이 최신 클래스에 밀림.

아데나 소모량 최적화 및 피격 대미지 감소 수치 상향 또는 상태 이상 저항 추가. 패시브화 무조건 필요


매직 미러 스킬 구조 개선 요청

1. 현 상태의 문제점 (현타 유발 요인)

  • 지나친 랜덤성: 상대방의 스킬을 복사하는 확률이 일정하지 않고, 복사되는 스킬의 유효성도 복불복이라 실전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 조작 편의성 최악: 전투 중 스킬이 복사 됐는데 스킬 아이콘을 아무리 눌러도 발동이 안되거나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스킬 노후화: 상대 스킬을 단순히 '복사'하는 개념은 최신 클래스들의 강력한 확정 디버프나 유틸리티기에 비해 메리트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2. 개선 방향 제안 (핵심 요구사항)

  • ① 완전 자동 발동(패시브)화 또는 온/오프(On/Off) 기능 도입
    • ​더 이상 수동으로 누르지 않아도 피격 시 또는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상대방의 핵심 스킬을 무력화하거나 복사하여 즉시 발동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야 합니다. (뇌신의 체인 라이트닝처럼 자연스러운 연계 필요)
  • ② 스킬 복사 매커니즘의 확정적 변화
    • ​무작위 복사가 아닌, 상대방이 사용한 스톤, 홀드, 대미지 감소 버프 등 특정 핵심 효과를 확정적으로 반사하거나 상쇄하는 '카운터' 개념의 스킬로 재설계되어야 합니다.
  • ③ 발동 확률 및 판정 개선
    • ​스킬이 씹히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서버 판정을 최우선으로 개선하고, 스탯(힘/인트)에 비례하여 발동 확률이 체감될 정도로 상향되어야 합니다.

3. 기대 효과

  • ​수동 조작의 피로도를 줄여 전투 집중도 향상.
  • ​'마법을 거울처럼 되돌려준다'는 신성검사만의 클래스 정체성 확립.
  • ​최신 클래스들과의 전투에서 대등한 유틸리티 능력 확보.

돌진기 개선 요청

​지금의 대쉬는 거리가 짧은 것도 문제지만, 사용 후 멈칫하는 '후딜레이' 때문에 추노나 도망 시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거리 연장: 화면 끝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뇌신정도 돌진기와 대등한 수준으로 사거리 칸수 확대가 필수입니다.
  • 딜레이 삭제 : 대쉬 후 멈칫해서 잠시 이동 안되는 딜레이 삭제
  • 스택제 또는 쿨타임 초기화: 단순히 한 번 쓰고 마는 게 아니라, 2~3회 충전해서 쓰거나 적 처치 시 쿨타임이 초기화되는 기능이 추가되어야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공격 사거리 및 판정 개선 요청

​근접 클래스라고 해도 '신성검사'는 마법을 다루는 기사인데, 사거리가 딱 1칸에 묶여 있는 건 현재 광역 메타에 너무 뒤처집니다.

  • 기본 사거리 2~3칸 확대: 성검의 빛을 길게 늘려 때리는 컨셉으로 기본 평타 사거리를 2~3칸으로 늘려줘야 합니다.

세인트 스톰 개선
세인트 스톰 사용시 스턴쿨이 같이 돌아 전투시 세인트 스톰을 매번 올리고 싸우고 다시 내리고 굉장히 불편했음
            온/오프로 변경 하거나 세인트 스톰과 쿨타임 분리 필요
세인트 스톰 모션 때문에 귀매시 죽는경우 발생
            세인트 스톰 모션 딜레이 감소 또는 삭제 필요

생존기 개선
현재 생존기 사용시 피 회복이 반피도 안차는 경우가 허다함
가장 큰 문제는 스턴 및 상태이상 푸는거 부재

유니티 스킬 개선
현재 쟁하는 캐릭은 신검이 없다싶이 하지만 이제 클래스 리부트 하게 되면 신검 유저가 늘게되고 반드시 개선되어야함
4인 풀 기준 경험치를 제일 많이 받는 효율이라 보통 외창으로 파티원 구하는데
해당 맵에 파티원이 있어야 되다보니(에카맵안,오만N층내에)
적이 그 외창보고 추노 하기 쉬워 쟁을 하는 인원은 거의 사용을 못한다고 봐야되는 스킬이 되어버림
              본토면 본토 전부 , 인터월드면 인터월드 전부 , 마스터면 마스터 전부 적용 필요

뭐가 이렇게 많냐 하실 수 있겠지만 그만큼 노후화된 클래스고 현재 메타랑 동떨어 진게 많음
실제 근댐 330 풀스킬 신검 유저지만 광역사냥이 1영스 리세캐 암기한테 밀려서 그신은 리세캐로 돌리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