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이뮨 패시브화 필요
전투 할때 스턴 시 '뮨 소실'이 치명적임
- 방어력의 급격한 붕괴: 뮨은 신성검사 생존의 핵심인데, 이게 꺼지는 순간 받는 대미지가 순식간에 1.5배~2배 이상 치솟습니다. 스턴 중에는 물약도 못 먹으니 사실상 확정 사망이나 다름없음
- 버프 재사용 불가: 스턴이 풀려도 다시 뮨을 켜기 전까지 영점몇 초의 공백이 생기는데, 요즘처럼 화력이 강력한 메타에서는 그 찰나에 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심리적 피로도: 사냥할 때는 아데나 아끼느라 눈치 보고, 쟁(전투)할 때는 지속 시간 확인하느라 버프창만 보고 있어야 하니 전투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 아데나 및 유지비 부담 감소: 신성검사는 타 클래스에 비해 사냥 유지비(촉매제, 아데나)가 비정상적으로 높습니다. 이뮨이 패시브가 되면 자동 사냥 시 아데나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여 무소과금 유저들의 생존력을 실질적으로 높여줍니다.
- 스킬 칸(슬롯) 부족 해소: 버프 스킬이 너무 많아 퀵슬롯이 모자란 문제를 해결하고, 전투 시 버프가 풀려 급사하는 위험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타 클래스와의 형평성: 최근 리부트된 클래스(광전사 뇌신 등)는 핵심 방어 스킬이 패시브화되거나 조건 없이 상시 유지되는 추세입니다. 신성검사만 여전히 '사용형 버프'에 머물러 있는 건 확실히 노후된 시스템이죠.
개선 요청
단순히 패시브로 바뀌는 것을 넘어, 다음과 같은 시너지를 기대 합니다.
- 세인트 이뮨: 디바인(전설)와의 연계
- 기본 이뮨은 패시브로 전환되어 상시 뎀감(PVE/PVP)을 제공.
- 디바인 습득 시, 특정 확률로 피격 대미지를 무효화하거나 반사하는 효과 추가.
- 체력(HP) 비례 보호막 생성
- 패시브가 된 이뮨이 단순히 퍼센트 뎀감만 주는 게 아니라, 캐릭터의 최대 HP나 인트/힘 스탯에 비례해 **지속적인 보호막(쉴드)**을 생성해 주는 방식.
- 상태 이상 저항 추가
- 패시브 효과에 '공포 저항'이나 '스턴 내성'을 소폭 추가하여 '성기사'다운 단단함을 보강.
인챈트 웨폰(크래쉬/카오스) | 발동 확률이 낮고 단계별 성능 차이가 모호함. | 확정 발동 조건 추가 또는 대미지 계수 대폭 상향 필요 |
세인트 스턴 | 타 클래스 스턴에 비해 적중률이나 부가 효과가 아쉬움. | '신의 집행자' 컨셉에 맞춰 스턴 시 방어력 감소나 회복 불가 등 강력한 디버프 추가. |
타임 클리어 | 쿨타임 초기화의 활용도가 한정적임. | 특정 주력 스킬의 확장 또는 자동 발동 연계. |
세인트 블로우 | 7회 공격마다 발동하는 조건이 현재 속도감에 비해 너무 느림. | 발동 타수 단축(예: 4~5회) 또는 광역 피해로 전환하여 사냥 효율 극대화. |
세인트 이뮨 | 유지비(아데나)가 많이 들고 방어 성능이 최신 클래스에 밀림. | 아데나 소모량 최적화 및 피격 대미지 감소 수치 상향 또는 상태 이상 저항 추가. 패시브화 무조건 필요 |
매직 미러 스킬 구조 개선 요청
1. 현 상태의 문제점 (현타 유발 요인)
- 지나친 랜덤성: 상대방의 스킬을 복사하는 확률이 일정하지 않고, 복사되는 스킬의 유효성도 복불복이라 실전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 조작 편의성 최악: 전투 중 스킬이 복사 됐는데 스킬 아이콘을 아무리 눌러도 발동이 안되거나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스킬 노후화: 상대 스킬을 단순히 '복사'하는 개념은 최신 클래스들의 강력한 확정 디버프나 유틸리티기에 비해 메리트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2. 개선 방향 제안 (핵심 요구사항)
- ① 완전 자동 발동(패시브)화 또는 온/오프(On/Off) 기능 도입
- 더 이상 수동으로 누르지 않아도 피격 시 또는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상대방의 핵심 스킬을 무력화하거나 복사하여 즉시 발동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야 합니다. (뇌신의 체인 라이트닝처럼 자연스러운 연계 필요)
- ② 스킬 복사 매커니즘의 확정적 변화
- 무작위 복사가 아닌, 상대방이 사용한 스톤, 홀드, 대미지 감소 버프 등 특정 핵심 효과를 확정적으로 반사하거나 상쇄하는 '카운터' 개념의 스킬로 재설계되어야 합니다.
- ③ 발동 확률 및 판정 개선
- 스킬이 씹히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서버 판정을 최우선으로 개선하고, 스탯(힘/인트)에 비례하여 발동 확률이 체감될 정도로 상향되어야 합니다.
3. 기대 효과
- 수동 조작의 피로도를 줄여 전투 집중도 향상.
- '마법을 거울처럼 되돌려준다'는 신성검사만의 클래스 정체성 확립.
- 최신 클래스들과의 전투에서 대등한 유틸리티 능력 확보.
돌진기 개선 요청
지금의 대쉬는 거리가 짧은 것도 문제지만, 사용 후 멈칫하는 '후딜레이' 때문에 추노나 도망 시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거리 연장: 화면 끝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뇌신정도 돌진기와 대등한 수준으로 사거리 칸수 확대가 필수입니다.
- 딜레이 삭제 : 대쉬 후 멈칫해서 잠시 이동 안되는 딜레이 삭제
- 스택제 또는 쿨타임 초기화: 단순히 한 번 쓰고 마는 게 아니라, 2~3회 충전해서 쓰거나 적 처치 시 쿨타임이 초기화되는 기능이 추가되어야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공격 사거리 및 판정 개선 요청
근접 클래스라고 해도 '신성검사'는 마법을 다루는 기사인데, 사거리가 딱 1칸에 묶여 있는 건 현재 광역 메타에 너무 뒤처집니다.
- 기본 사거리 2~3칸 확대: 성검의 빛을 길게 늘려 때리는 컨셉으로 기본 평타 사거리를 2~3칸으로 늘려줘야 합니다.
세인트 스톰 개선
세인트 스톰 사용시 스턴쿨이 같이 돌아 전투시 세인트 스톰을 매번 올리고 싸우고 다시 내리고 굉장히 불편했음
온/오프로 변경 하거나 세인트 스톰과 쿨타임 분리 필요
세인트 스톰 모션 때문에 귀매시 죽는경우 발생
세인트 스톰 모션 딜레이 감소 또는 삭제 필요
생존기 개선
현재 생존기 사용시 피 회복이 반피도 안차는 경우가 허다함
가장 큰 문제는 스턴 및 상태이상 푸는거 부재
유니티 스킬 개선
현재 쟁하는 캐릭은 신검이 없다싶이 하지만 이제 클래스 리부트 하게 되면 신검 유저가 늘게되고 반드시 개선되어야함
4인 풀 기준 경험치를 제일 많이 받는 효율이라 보통 외창으로 파티원 구하는데
해당 맵에 파티원이 있어야 되다보니(에카맵안,오만N층내에)
적이 그 외창보고 추노 하기 쉬워 쟁을 하는 인원은 거의 사용을 못한다고 봐야되는 스킬이 되어버림
본토면 본토 전부 , 인터월드면 인터월드 전부 , 마스터면 마스터 전부 적용 필요
뭐가 이렇게 많냐 하실 수 있겠지만 그만큼 노후화된 클래스고 현재 메타랑 동떨어 진게 많음
실제 근댐 330 풀스킬 신검 유저지만 광역사냥이 1영스 리세캐 암기한테 밀려서 그신은 리세캐로 돌리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