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클체 전에는 지억 섬 이니 마스터 던전 예베당 가도 사냥도 못하고 입 대빨 삐죽 삐죽 거리면서 나와서 오만을 가던지 알비노에 던져 놓고 처다도 안봣을놈인데 

요즘은 사냥도 잘되고 이펙도 이뻐서 불멍마냥 처다 보는 맛이 잇는데 ................참 사람이 간사한지라 ....야~~~여기서 뎀지 2정도만 올려도 마뎀 이나 인트 어떻게 하면 올리지 이지랄떨면서 컬렉션 들락 날락 하는 내모습을 보고 잇자니 ..

헛웃음만 나오네요 ..불과 일주일전만 해도 이런 생각은 하지도 않앗는데 이제 욕심이 꿈틀꿈틀 
노지에서 땅을 뚫고 나오는 쑥이나 냉이마냥 ,,,,올라오는데 

날도 좋은데 게임만 하지 마시고 볕도 쐬고 꽃도 보시고 하세요 ...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