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고 재료 살펴보고 이래저래 보니까..

 

냉차라는 범주가 꽤 넓은데

(수박 화채말고 수박 냉차도 있음...아카시아 냉차도 있고..)

 

 

흔히 옛날에 먹거리 없던 시절부터..

 

십 몇 년 전까지 옛날 시장이나 운동회 같은데서 팔았던 냉차는

 

 

설탕을 듬뿍 넣은 보리 냉차였다네요...ㅎ

 

조리법도 나와있고...ㅎㅎㅎㅎㅎ

 

 

 

보리맛이 아녔던 것 같은데 설탕 때매 맛이 변했나..ㄷㄷ

 

 

쩝...요즘 운동회 사진 보니까 저런건 안판다함-

 

5일장이나 촌동네 시장 아닌 이상 요즘은 보기 힘들다네용-

 

 

만드는 법 보니까 보리차팩으로 우려내서 설탕 막 넣으니까 되두만...ㄷㄷ

 

 

여튼 단물 이야긴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