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0-13 05:08
조회: 3,548
추천: 0
그 어린시절 냉차..그냥 보리냉차 맞나봐요-
검색하고 재료 살펴보고 이래저래 보니까..
냉차라는 범주가 꽤 넓은데 (수박 화채말고 수박 냉차도 있음...아카시아 냉차도 있고..)
흔히 옛날에 먹거리 없던 시절부터..
십 몇 년 전까지 옛날 시장이나 운동회 같은데서 팔았던 냉차는
설탕을 듬뿍 넣은 보리 냉차였다네요...ㅎ
조리법도 나와있고...ㅎㅎㅎㅎㅎ
보리맛이 아녔던 것 같은데 설탕 때매 맛이 변했나..ㄷㄷ
쩝...요즘 운동회 사진 보니까 저런건 안판다함-
5일장이나 촌동네 시장 아닌 이상 요즘은 보기 힘들다네용-
만드는 법 보니까 보리차팩으로 우려내서 설탕 막 넣으니까 되두만...ㄷㄷ
여튼 단물 이야긴 여기서 끝.. |

호박장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