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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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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월 11일 빼빼로데이?내일은 많은 사람들이 빼빼로데이라고 알고 있는 날입니다.
어떤이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어떤이는 사랑을 ,우정을 나누는,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이 될 수 있는 그런 날입니다. 하지만 그런 내일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들게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농민들 입니다. 내일은 빼빼로데이도 그냥 11월 11일이 아닌 농민의 날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먹는 한끼 식사. 밥 한그릇의 수 없이 많은 밥알들 그 밥알속에는 우리 농민들의 피와 땀이 있습니다.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잦은 기상이변, 자연재해 농민들은 많이 어려운 상황을 겪고있습니다. 11월 11일 1은 빼빼로의 모양이아닌 밭을 간 모양의 1입니다. 빼빼로데이는 상술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기념하는것에는 욕, 삿대질 등 과 같은 행위는 하면 안돼는것입니다. 그날은 우리 곁의 사람들에게는 기념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이라는 형태로 빼빼로를 나누기 전 우리에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우리 농민들을 한번 생각하여 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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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병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