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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4 11:49
조회: 723
추천: 3
MnA Drug입니다.오늘 새벽에 quietstrom 님이 올리신 글에 대해서 한글자 적어봅니다.
quietstorm님께서 올린스샷에 보면 제가 욕한건 사실입니다.
할말없는건 알지만 제가 한말씀 올리자면, quietstorm님께서 밴픽화면 즉 큐가 잡힌 후에 적팀이 샤코를 가져갔습니다. 그순간 quietstorm님께서 ㅅㄱ 이러시길래 다른분들이 ㅅㄱ는 머야.. / 샤코따위 킬안주고 그냥이기면되지 뭐이런식으로 얘기 하고있는데
quietstorm님은 그래 이기면 되지 는 샤코../는 mna.. 이러셔서
제가 mna 안좋게 보지마세요. 이러고 게임이 시작됫습니다.
그렇게 게임은 30분정도 흘렀습니다. 탑에서 솔킬도 2킬인가 따고 샤코 갱와도 하나잡고 죽거나 해서 30분쯤 킬뎃이 11킬 2뎃이었습니다
그렇게 한타를 또 하게됐는데 quietstorm님이 타워다이브라고 하셨는데 타워다이브는 아니고 타워 사정거리 닿지않는곳에서 자르반eq 하고 궁으로 애니비아랑 코그모를 묶었습니다. 저는 순삭이 될줄알고 그랬었는데 반대로 우리팀원분들이 하나씩 없어지더군요.. 그 한타는 지고 미드 1.2차가 밀렸습니다 그리고 채팅창엔 탄식이 우러나왔습니다.
게임시작부터 맺힌게 많았고 탑을 제외한 모든 라인이 답답했던 저는 그순간 이성의 끈을 놓았나봅니다. 저도 모르게 욕을 채팅창에 쓰게 되었습니다.
욕 한순간 quietstorm님이 이번 게임 끝나고 인벤에 올려줌 오늘 아침이 기대된다 이런 얘길 하셨습니다.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아.. 내가 일을 저질렀구나. 그런데 이미 떠나간 배, 엎질러진 물이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글을 내려주실 수 있는지 여부를 묻기위해 귓말을했는데 차단을 하신건지 아니면 그냥 나가신건진 모르겠지만 말씀이 없으신 채 로그아웃 상태로 바뀌었고.. 지금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욕한건 사실이나 게임 시작전부터 아 mna 이러시는거 솔직히 말씀드리면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허나, 제가 욕한 점은 사실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선 반박할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 MnA 말이 많아서 자숙해야 할때인데 제가 이런 사고를 쳐버리네요.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점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보시고도 불만이 있거나 하시면 MnA 클랜 자진 탈퇴 하겠습니다. 문제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글 마무리 지어봅니다.
-이상 MnA D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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