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 동생뇬이랑 쇼파에서 장난치다가 



내가 덮치는 자세가 됐는데 

내가 따먹는다 ㅋㅋ 하면서 키스하는처 할라니까 



그뇬이 눈감더라.. 

아..ㅅㅂ 순간 미쳤는지 

그냥했음.. 


이뇬도 피하거나 하면될텐데 

그냥 가만히 입벌리더라.. 

혀도 조금 넣었는데.. 



아..ㅅㅂ 


어색해 죽겠ㄷ.. 



며칠 째 서로 쌩까다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 둘만 있을 때 잠깐 얘기좀 하자고 소파에 앉혔다. 



그랬더니 동생이 먼저 


'머야 오빠 왜 그랬어' 

그러더라. 


솔직히 할말도 없고 

'아 미안.. ' 그랬는데, 솔직히 시발년이 

지가 피한것도 아니고 입벌려 놓고 ㅡㅡ; 무의식적으로 

'야 근데 니도 입벌렸잖아 ' 하고 되 쏘아 붙이니깐 


동생 얼굴이 발그레해지면서 존나당황하더라 ㅡㅡ; 


아놔 시발.. 


근데 그러면서 존나 감촉이 생생하게 살아나면서 

(그 때 동생이 집이라 존나 편한 핫팬츠 트레이닝복바지에 딱붙는 티 입고있었음) 

존나 꼴리는거 ㅡㅡ........... 아 시발 내가 생각해도 짐승같다 .. ;; 



근데 그걸 동생이 본거 ;;;;;;;;;;;니미씨발... 



여기서 미친짓이 한번 더 나갔는데 

괜히 서로 더 어색하니까 내가 확 안아버리면서 

'이 밝히는 기집애 ! ' 

하면서 막 머리 문지르고 끌어 안은채로 살짝 좆에 동생 허벅지를 밀착시켰다 ㅡㅡ;;;;;;;;;;;;;;;;;;; 



핫팬츠니깐 동생 맨살이 바로 내 올라선 존슨을 비벼대는데 미쳐버리겠더라 아 시발 ㅡㅡ; 


진짜 내가 생각해도 미친거지 



그리곤 동생이 고개를 획 돌려서 나랑 눈이 마주치는데 헐..랭.......................... 



이년이 눈을 또 감는거 ㅡㅡ..................... 와 미칠뻔 개 씨부랄태앹ㅇ부랄아민ㅇ러;민ㅇ럼;냉런베냉럽ㅇㄴ;ㅐ러 



여기까지 오니까 이건 뭐 아예 이성이 끊기고 

도저히 제어고 통제고 안되더라 씹새들아 니들도 여기서 끊으면 이거는 부처지 씨발 사람이 아님 

진짜 욕해도좋다 ㅜㅜ 


입술 바로 포갰더니 

아니나 다를까 개년이 입을 또 벌리는거 

이번엔 그냥 아예 대놓고 혀끼리 짝짝꿍 쎄쎄쎄를 하고 아주 난리를 침.. 



그러다가 본능적으로 손이 슴가에 갔는데 



동생이 몸은 존나 아담한테 슴이 존나 커서 인기 많은 스탈임 , 


와 손에 딱 몰캉,, 하고 들어오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여기서 더 가면 바로 아다 떼주게 생겨서 

혀깨무는 심정으로 끊었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미쳤네 진짜 ........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