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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8 15:05
조회: 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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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어쩔수업이 동생이랑 키스했다....ㅡㅡ;![]() 내가 덮치는 자세가 됐는데 내가 따먹는다 ㅋㅋ 하면서 키스하는처 할라니까 그뇬이 눈감더라.. 아..ㅅㅂ 순간 미쳤는지 그냥했음.. 이뇬도 피하거나 하면될텐데 그냥 가만히 입벌리더라.. 혀도 조금 넣었는데.. 아..ㅅㅂ 어색해 죽겠ㄷ.. 며칠 째 서로 쌩까다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 둘만 있을 때 잠깐 얘기좀 하자고 소파에 앉혔다. 그랬더니 동생이 먼저 '머야 오빠 왜 그랬어' 그러더라. 솔직히 할말도 없고 '아 미안.. ' 그랬는데, 솔직히 시발년이 지가 피한것도 아니고 입벌려 놓고 ㅡㅡ; 무의식적으로 '야 근데 니도 입벌렸잖아 ' 하고 되 쏘아 붙이니깐 동생 얼굴이 발그레해지면서 존나당황하더라 ㅡㅡ; 아놔 시발.. 근데 그러면서 존나 감촉이 생생하게 살아나면서 (그 때 동생이 집이라 존나 편한 핫팬츠 트레이닝복바지에 딱붙는 티 입고있었음) 존나 꼴리는거 ㅡㅡ........... 아 시발 내가 생각해도 짐승같다 .. ;; 근데 그걸 동생이 본거 ;;;;;;;;;;;니미씨발... 여기서 미친짓이 한번 더 나갔는데 괜히 서로 더 어색하니까 내가 확 안아버리면서 '이 밝히는 기집애 ! ' 하면서 막 머리 문지르고 끌어 안은채로 살짝 좆에 동생 허벅지를 밀착시켰다 ㅡㅡ;;;;;;;;;;;;;;;;;;; 핫팬츠니깐 동생 맨살이 바로 내 올라선 존슨을 비벼대는데 미쳐버리겠더라 아 시발 ㅡㅡ; 진짜 내가 생각해도 미친거지 그리곤 동생이 고개를 획 돌려서 나랑 눈이 마주치는데 헐..랭.......................... 이년이 눈을 또 감는거 ㅡㅡ..................... 와 미칠뻔 개 씨부랄태앹ㅇ부랄아민ㅇ러;민ㅇ럼;냉런베냉럽ㅇㄴ;ㅐ러 여기까지 오니까 이건 뭐 아예 이성이 끊기고 도저히 제어고 통제고 안되더라 씹새들아 니들도 여기서 끊으면 이거는 부처지 씨발 사람이 아님 진짜 욕해도좋다 ㅜㅜ 입술 바로 포갰더니 아니나 다를까 개년이 입을 또 벌리는거 이번엔 그냥 아예 대놓고 혀끼리 짝짝꿍 쎄쎄쎄를 하고 아주 난리를 침.. 그러다가 본능적으로 손이 슴가에 갔는데 동생이 몸은 존나 아담한테 슴이 존나 커서 인기 많은 스탈임 , 와 손에 딱 몰캉,, 하고 들어오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여기서 더 가면 바로 아다 떼주게 생겨서 혀깨무는 심정으로 끊었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미쳤네 진짜 ........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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