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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7 19:15
조회: 599
추천: 1
프로게이머 된 썰.text
는 PBE섭 프로게이머
5픽 서폿 걸렸길래 pbe랭겜에서까지 서폿하기 싫어서 니달픽했더니 2~4픽이 뭐 알아듣지도 못할 영어를 막침
fu**, noob등 단어뜻만 알아먹었음.
도저히 뭔말인지 못알아 먹겠는거라 그래서
i dont speak english beacause im korean trust me(내 머릿속의 내용: 한국인이기때문에 영어를 잘 몬한다 하지만 나를 믿어달라)
되도않는 영어 아는 단어 섞어서 막 침
근데 이 미친놈들이 이중인격 골룸도 아니고
(그림판 챗창에 나오듯) 트페: 오 그렇다면 그는 프로다. 를 외치면서 이 실론즈에게 자기 미드를 계속 줄려함
모세가 바다를 갈랐던가.. 카직스 리신도 자기 라인을 내놓음
하지만 나는 이 골룸들의 의사를 시크하게 거절햇음
게임 로딩화면 중 난 생각했음
'이 골룸들이 올스타를 보고 김치맛을 제대로 봤구나..'
'매드라이프의 불의 의지를 이어 내가 이판에서 캐리를 해야 이 골룸들의 머리에 한국의 위상이 확실히 각인되겠구나'라
생각하고 난 선메자이를 뽑음
탈주한 이즈야 미안하다. 아직도 많이 반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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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fort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