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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픽 정글 잭스가 픽창에서부터

"나 고졸임. 25살이고, 백수이며, 엄마한테 빌붙어살고, 어제 여친한테 차임."
"잭스님 어디가실?" "자살하러감"

게임내내 계속 징징댐

적 정글 엘리스 캐리중, 빡친 팀원들 잭스 디스.
그러나 잭스 "자살하러갈꺼임.."


그러던 중, 갓사딘인 내가 텔포로 킬딸을 치자 분위기가 조금 업됨. 탑 라인전을 씹발라먹고 딜과 탱을 겸비한 이렐리아의 합류로, 한타가 할만해짐.

그와중에 잭스는 탑에서 죽치고 앉아 있다가 자신을 잡으러 온 적 팀원 2명을 유유히 따돌림. 우리팀 그사이에 미드타워 부심.

점점 전세가 기울고, 잭스의 계속되는 운영과 블리츠-카사딘-이렐리아의 짤라먹기 조합으로 우리가 승기를 잡게됨

팀원들이 점점 잭스의 미래를 보장하기 시작함 "삼성 취직할꺼야 걱정마"

그러던 중, 이렐리아의 화룡정점 "아는 삼촌 용접공임 끝나고 친추"

캬~ 훈훈한 롤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