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야초 추억이야기 하다보니 갑자기 기억이 나는 브금.

처음 등장하자마자 A는 자코 하나가 B는 두마리가 탄막 뿌려대는데 개인적으로는 A가 더 어려웠던걸로 암.

그때 이브금이 바닥에 깔리는데 특유의 몽환적인 멜로디가 드디어 6면보스에 왔구나 하는 느낌을 줌.

그다음 하다보면 브금 절정에 트럼펫소리 계속 나오면서 영원정 박차고 달이 보일때도 뭔가 쿵쿵 뛰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