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욕설 단 한마디도 하지않았습니다.

이거 이후에도 욕설 더 심하게 한것도 찍으려했는데 강퇴당하는 바람에..

아무리 화난다고 해서 저렇게 부모욕설을 하는지..

평소에 어떤 인생을 살고 인성이 어떻길래 저런 욕을 생각해내서 하는지 참 ㅋㅋ

다른분들도 혹여나 만나게되시면 조심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이런사람도 군대갈수있군요.. 덕분에 하루종일 기분이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