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발렌타인이었구나

어째 편의점에 초코를 열나 팔려는 의지를 보이더니말이지

나랑은 상관없는 날이라서 까먹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러소개도 늦어졌군요.

뭐 그러려니

NAM님은 언제나 그렇듯 발렌일러를 그려주십니다.

작년보다 인원이 늘었군요.

이거말고도 

이런 아이콘그림이나


상상해보는 랭크에따른 소환사 복장들도 그려주셨습니다.

참고로 대만분이시고

http://home.gamer.com.tw/homeindex.php?owner=heroine76

블로그는 이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