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bib.co/inpex.php?page=post&s=view&id=269106
출처입니다.

파스텔 색연필등으로 그린듯한 소나와 애쉬입니다. 어린 여자아이들이 숲에서 모여 소꿉놀이하듯이 도란도란(의 검) 얘기하는 것같네요 ^^
그나저나 소나는 여전하군요. 아 마음씨 말입니다.

Ps: 어떤 이유를 대시더라도 URL은 공개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유는 계속 밝히지만 수위가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이 당부도 몇번째 쓰네요.)

...돌 던지지 마세요. 아니 그거 말파이트잖아요 던지지마요 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