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의 그림판의 한계가 보이는구나.

그렇다고 포토샵은 배우기 귀찮음.

패시브에 얼음 갑옷이 생기면서 갑옷케릭으로 바뀌어서 참...

사실 전 균형을 위해서보다 밸런스를 위해서라고 표현하고 싶었지만 일단 긴코우답게 균형을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본 만화는 冷蛙鍋님의 만화입니다.

역자님 있으니까 뭔가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