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秋貓님은 뭔가 그때그때 분위기가 바뀌시지만 이런 것도 재미있군요.

하지만 빵테의 창앞에는 자비가 없지.

가끔은 이렇게 식질할거없이 거저 소개하는일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