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그려봤던 라면셔틀 낙서에서 이어서 그려봤습니다.

언니의 고운 피부에 흉터라도 남을까봐 
실드를 걸어주는 친절한 몰가양입니다 ^오^

첫 컷을 제외하고 몰가 머리 채색하는걸 까먹었다는 사실을 만화 컴퓨터로 작업 다 마치고 알아채서
뒤늦게 A4에 대충 연필 쓱쓱 그어서 스캔해서 2,5컷 몰가 머리에 합성한건 안자랑


추가 - 괜히 케일날개 안그렸다가 빵테로 오해받아서 제목 수정한것도 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