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6 02:48 | 조회: 23,030 |
네 안녕하세요 시험을 마치고 돌아온 천은우입니다...
이번 시험...하...망이네요 망 한마디로. 답안지에 답 못 쓴 거 하나로 모든 게 설명 가능할듯...
아무튼 시험도 끝났겠다, 이제 슬슬 미뤄왔던 것 두 가지를 해야겠군요. 그림 그리기, 그리고 히든블레이드 제작. 만약 다
만들면 데스몬드 후드도 사서 학교에 입고 갈 생각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제가 그린 그림이 아니라, 제가 구글링을 하다 본 그림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런 그림 보면 존잘님들이
정말 부럽네요...

출처는 데비안아트(http://exaxuxer.deviantart.com/art/Thresh-The-chain-warden-367361287)입니다.
#링크 클릭해 봤는데, 없는 페이지라고 뜨는군요. 이 이미지 보시려면 그냥 구글에 'Thresh'를 치셔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이거슨 덤.

이것 역시 데비안아트(http://bangyoshida.deviantart.com/art/Cowboy-Thresh-364897052).
제가 아는 분의 영향을 받아서 미국식 그림을 좋아하다 보니, 데비안 아트에 자주 들어가게 되는군요,
그나저나 다른 건 몰라도 진짜 이건 스킨으로 내 줬으면 좋겠네요. 올가미로 애들 잡는 거 좀 보고 싶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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