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을 그려주신 그로녹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당신의 오른손에 건배 


2편
2편이 끝났습니다.
3편 언제 올라올지는 저도 몰라요.

ps.
사실 썸네일은 낚시용입니다! 그로녹님이 너무 멋지게 그려주셨는데 필자는 저 퀄로 뽑아낼 재간이 없어 본의 아니게 훼이크다 보틀 신드라! 가 되버렸네요
하지만 내용은 알차게, 저 작은 컷 안에 많은것을 담도록 최대한으로 머리를 싸매고 싸매 그리고 있습니다
거의 처음으로 그려보는 만화라 미숙한점, 부족한점이 없을리 만무합니다만 그래도 애정하나로 그려내는구나 하고 잘 봐주셨으면 합니다.

pps.
제목을 결국엔 못정했습니다.
그래서 트페랑 그브랑 동업하는 만화 <<- 이게 제목이 될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계쏙 

ppps.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기존의 스토리는 무시했습니다. 캐릭터 고유의 특성 (외모, 능력..)은 가져왔지만 스토리까지 가져오진 않았어요. 
제 만화에서 트페는 배신하지 않은 마법사고 그레이브즈는 배신당하지 않은 한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