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 엉망인 아리입니다.  동생녀석 주캐라 그나마 머리에 익은 캐라 그리게 됐네요.  롤은 항상 얘기는 들었었지만 동생의 권유로 이제서야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용어가 익숙치 않아서 허구한날 삽만 푸고 있지만요 ㅠㅠㅠ

많은 정보도 얻고, 멋진 팬아트들도 구경하고 갑니다.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