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冷蛙鍋님은 시비르빠입니다.

개그소재로 오래도록 우려먹었던지라 정이 드신거같네요.

재미있는 소재로 패스트푸드 점원 징크스를 그려주셨습니다.

감자튀김 발칸포에 캐첩 캐논이 인상적이네요.

권총은 햄버거를 던지는걸로 처리하면 딱 맞을거같네요.

생각해보니 시비르는 피자배달부 스킨을 만든다던가 그랬죠?

둘이 붙여놓으면 좋은 콤비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