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NAM님이십니다.

나서스요? 레넥요? NAM님도 평범한 여캐도 잘 그립니다.

뒤에 모자와 왕손이 보이네요.


음~たいし님은 미친 캐릭 둘을 그려주셨네요.

둘다 신나게 파괴를 즐기는 녀석들이죠.

둘다 멋진 웃음입니다.


그러고보면 다들 가슴작은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니 秋貓님처럼 뒷태를 써보는건 어떨까요?

이건 이것대로...

좋구나


여러 작가분들이 신챔프 그림들을 그려주십니다.

다들 신챔프 컨셉이 너무 좋은가봅니다.

신선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