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화 나왔습니다.

정말 うさき님께서 이런식으로 능욕비슷한 느낌을 그려줄줄이야...

주석하나달자면 머요들은 머맨+요들입니다.

머맨은 남자인어를 뜻하죠.

그건 그렇고 한창 연재할때라면 먹혔을까 이런타이밍에 번역해서 올리기에는 좀 별로인 진격소재네요.

음~이 다음부터는 그냥 평범한 일상이야기 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