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느끼는건데 たいし님 센스가 점점 좋아지고있습니다.

근데 저 불쌍한 피즈는 이제 시리즈군요.

마무리는 항상 [아-]

그리고 그라가슴은 정말 ㅋㅋㅋ 

중간에 드래곤볼 패러디도있습니다.

마지막에 정글은 역시 아버지...라는 느낌의 만화도있고요.

참 たいし거는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