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아아아

부비부비부비부비부비

후우~얼음과 불 이 묘한 조합.

하지만 くみこ님의 손에걸리면 침이 넘어가네요.

이야~ 부비부비하고싶네.


제가 게을러서 소개가늦은 크리스마스 그림입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くみこ님의 그림은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