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래 적어넣을까했던 타이틀은 [야스오가 징크스 가슴키우는 만화]였습니다.

근데 森シンリスク님께서 처음에는 야스오가 다른 야스오인줄알았지만 여전히 엉덩이 좋아하는 변태입니다.

글자를 제가 조금 상황에 맞춰서 조절을 했습니다.

야스오는 무미건조한 대답을 위해서 맑은 고딕을 써봤습니다.

마지막에 야스오가 진지하니 궁서체를 합니다.

징크스는 그냥 원작과 비슷한 글자를 썼습니다.

음...잘 전해졌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