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드릴분은 Arlequinne님이십니다.

역동적인 전투장면이나 구도가 좋은 그림들이 눈에띄네요.

특히 주목할만한 그림이라면 인간화 나미와 한타때 아이템을 장비한 몇몇 챔프들정도?

그 외에도 파판쪽 그림도 자주 그리십니다.


쏼라쏼라도 아직까지는 버틸한한 수준으로 답장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