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의 장갑은 벗을 수 없다 빛의활이 날.뛰.고.있.거.든"

 

 

나름 진지하게 그렸는데, 지인분이 보시고 저런 대사를 붙여주셔서[....] 분위기가 급 반전됐어요

아이고 내 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