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초반갱을 할거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인베입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작가분은 奈瀨東城님이십니다.

예쁜 그림들이 다수 있는데요...

근데 이렇게 다시보니 역시 쿠션이야

죄송합니다. 그래도 정도가있는지라 나머지는 직접가셔서 보세요.

매번 말하지만 작가분 이름을 누르면 링크타집니다.

뭐 어디 이상한데가 아니라 작가분의 픽시브니까 안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