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의 NAM님이십니다.

요즘은 뭐랄까 4컷도 안그려주시고 좀 슬프네요.

뭔가 바쁘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아쉽긴하네요.

도끼니 꼭지니 그런건 그러려니하고 즐기는겁니다.

벨코즈 여체화는 몇가지 아이디어로 그려둔게있지만 결국 완성본은 제일 위의것이군요.


어제 소개드린 山朋님이십니다.

소개하자마자 좋은 그림을 3개나 올려주셨더군요.

티모는…마음에 안들지만요.


언제나 鹿野님은 바이 케틀입니다.

이젠 다른걸 그리신다는건 상상이 안가는군요.

캐이틀린쪽이 살짝 거부하는게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