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거아닌 함정을 짜고있는 카타리나입니다.

애다운 귀여움이 묻어나는 장면이네요.

저번 투기장의 소녀들에서 이어집니다.

 神之豆腐님도 진작에 이런 시리즈물 그려주시면 참 좋았을건데말이죠.